PRESS2025.12 · 금강일보
ETRI, 1년간 37건 기업 해외진출 지원···글로벌 사업화 가속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기술사업화 통합지원체계를 통해 1년간 25개 기업의 37건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며 글로벌 사업화를 가속하고 있습니다. ETRI는 '2025 수출 붐업코리아 위크' 등 주요 행사에서 E-패밀리기업과 연구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무스마는 ETRI E-패밀리기업으로서 일본 ICT 엑스포에 참가해 AI 기반 건설 현장 안전 솔루션을 선보였고, 현지 기업 소레스트(Sorest)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일본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무스마는 산업 안전 기술의 해외 시장 확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본 내용은 무스마가 자체 작성한 기사 요약입니다. 기사 전문은 아래 원본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