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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SW창업사관학교, 27개 SW창업자 배출하며 창업 성공 산실로 자리매김
등록일 2017-11-13 조회 86


 

 

`갈매기SW창업사관학교`가 지역 소프트웨어(SW) 창업의 산실로 자리 잡고 있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서태건) 발표에 따르면 갈매기SW창업사관학교는 올해까지 3기 50개팀 101명이 교육을 수료했고, 이 가운데 27개팀이 창업했다.

올해는 20개팀이 수료한 가운데 레이지앤트를 비롯한 7개팀이 창업, 사업화와 투자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이들은 창업을 전후해 약 3억원 투자를 유치했고, 최근 5억원 규모 추가 투자 유치 협상을 벌이고 있다.  

 

갈매기SW창업사관학교는 SW 분야 예비창업인 대상으로 아이디어 발굴, 육성, 사업화, 투자를 지원하는 부산 SW융합클러스터사업의 창업 및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이다.


올해 3기 교육에 참여한 레이지앤트(대표 강병철)는 핀테크 기반의 `회비 송금 및 관리시스템`, 사운드리더(대표 권민성)는 학생의 문제점과 진도·연습량 등을 체크해서 효과 높은 레슨을 돕는 피아노 레슨 보조 애플리케이션(앱) `사운드리더`로 각각 창업했다.

리턴박스(대표 윤지근)는 택배 틈새시장을 노렸다. 반품 배송을 일괄 처리해주는 앱 반품 토털솔루션으로 창업했다. 

무스마(대표 신성일)는 스트리밍 영상 위에 사물인터넷(IoT) 센서 정보를 겹치게 표출해 익스트림 영상을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는 시각화 서비스, 큐라소프트(대표 천명주)는 블루투스 기반 IoT 기기로 소지품 분실·도난을 방지하는 시스템을 각각 개발하고 있다.

청작에스타(대표 이돈욱)는 쇼핑카트에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스마트 쇼핑 서비스, 브로브(대표 강형구)는 오프라인 이벤트 커뮤니티 서비스로 비즈니스에 나선다.

서태건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은 18일 “SW창업은 대표 기술 창업으로, 고용 창출은 물론 국내 SW산업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수료와 창업 후 성장세를 이어 갈 수 있도록 네트워크 구축과 사후관리(AS) 프로그램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m  


http://www.etnews.com/2016121600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