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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MA는 4차 산업혁명의 흐름속에서 기기와 인터넷을 연결하여 보다 나은 가치를 제공하는 IoT 전문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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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KORMARINE 2017] 무스마, 관련 '밀폐구역 모니터링 시스템'과 '크레인 모니터링 시스템' 소개한다
등록일 2017-11-13 조회 97


 

 

무스마(MUSMA Co., Ltd., 대표 신성일)는 오는 10월 24일(화)부터 27일(금)까지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국제 조선 및 해양 산업전(KORMARINE 2017)'에 참가해 IoT 관련 '밀폐구역 모니터링 시스템'과 '크레인 모니터링 시스템' 등을 선보인다.

㈜무스마는 2016년 8월 부산에서 설립된 IoT 시스템 개발 전문 회사로 창업 1년이 조금 지났지만 부산의 엑셀러레이터인 '스마트파머'로부터의 투자유치 및 대우조선해양의 협력업체등록 등의 눈에 띄는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무스마는 지난 2월 2017MWC 바르셀로나에 참가하여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해외의 검증을 받았으며, 지난 6~7월 2개월간 실리콘밸리 역량강화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전문가의 멘토링, 글로벌 시장조사를 수행하여 해외진출 준비도 마쳤다.

특히, 지난 8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으로부터 저전력장거리 통신인 'LoRa'에 대한 기술이전을 완료하여 데이터 취득 – 무선통신 –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까지의 통합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는 기술력을 확보하였고,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주관한 2017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현대중공업기술공모전에서 'LoRa를 이용한 밀폐구역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소개할 기술은 밀폐구역 환경에서도 무선통신이 가능한 'LoRa'기술을 통하여 실내의 폭발성 가스 등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감지, 인명피해가 발생하기 전에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시스템을 소개할 예정이다. ㈜무스마의 신성일 대표는 "현재까지도 산업현장에서는 많은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면서 "밀폐구역에서 발생하는 사고는 사망률이 매우 높은 아주 위험한 사고인데, 이를 사전에 방지하는 사람을 살리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업계관계자도 "현장에 꼭 필요한 기술이며 현재까지도 체계적인 시스템이 없는 것이 사실이다" 라고 전했다.

한편, 개최 20년을 맞이하는 KORMARINE은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컨퍼런스 및 국제회의, 비즈니스매칭 프로그램,  TAP, New Product Showcase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와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과거 30년간 참가한 기업들과 참관객의 니즈와 시장 변화를 빅데이터로 관리하여 타겟마케팅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